원융사


초작시 수무현경내에 위치해 있는 원융사는165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천년고찰로 아주 유명한 사찰이다. 5호 16국시대에 건립되었다가 남북조 시대의 전란을 거치면서 심하게 파손되었지만 북제 시대의 어봉 승조국사(기원 480-560년)가 재건설 하엿다고 전해진다. 북제 황가의 황실사원이었으며 대한민국 “원융종”이 조정이다.

원융무애선사는 중원 불절에서 유일하게 서쪽에 자리를 하고 동쪽을 향하는 천년고찰이다. 또한 중국에서 유일하게 불교의 원융사상을 이름으로 한 불교사찰이다. “원융화해세세평안”과 “무애인생사사여의”라는 주려에서 보이듯 이곳은 원융과 무애의 정신으로 대표되는 불교사찰이다. 원융은 “편집없이 원만통달”이라는 뜻이며 “무애”는 “마음과 행동이 지장이 없이 움직인다”라는 뜻이다.

또한 막히거나 거리낌없이 모든 것이 화합하고 융화하여 세상이 모두 편안해 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는 뜻도 있다.

원융사는 불학계에서 “민간동전불교 제일승”인 서진, 조나라 후기 승인 불도징국사(231년-351년)가 건설한 893개의 사원중의 하나이고 현재까지 1659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북위 효분제 태화 20년의 낙양 용문석굴이나 중국의 유명한 사찰인 소림사보다도 160년 정도 더 빠르다. 원융사는 중국 예북지역에서 첫 번째 불교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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