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사

관음사는 정주시 북쪽에 위치해 있다.

기원 1484년에 황하가 범람하고 전염병이 심하게 돌때 백발이 성성한 할머니 한명이 나타나 수재민들한테 굶주림을 이겨나갈수 있는데 환약을 내어줬을뿐만 아니라 청애초라는 약재로 전염병을 치료해주었다재해가 끝나자 백성들은 이 할머니를 기념하기 위하여 할머니묘를 지었으며 지방백성들의 힘을 모아 여러차례 재건하여 백성들을 보호해주는 영험한 사찰로 되었다.

강희년간 지방관원이 황제한테  할머니가 백성들을 구한 일을 고하자 강희황제가 영을 내려 성모묘라고 이름지어 다시 확장 재건 하였다그리고 찬우선사를 파견하여 사찰을 재건하는 공사를 감독하게 하였으며 또 광우선사라고 사찰이름을 고쳤다.

당시 백성들은 이 사찰이 있는 곳을묘리촌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이로부터 오래 시간이 흘러 전쟁이 여러차레 나면사 이 사찰이 없어져버렷다.

1942년 화원구가 터져 황하강이 범람하면서 당지 백성들은 또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게 되었다당시 정부에 못마땅햇던 백성들은 다시 힘을 모아 다시 광우사관음대사전을 재건축하였다.  

개혁개방후 종교정책이 새로 나오면서 민간의 종교신앙을 존중하기 위해 정주시정부는 1998년에 광우사의 회복 재건축을 동의하였다.

2011년 정주시 종교국에서는 과건법사한테 관음사를 재건축하는 중임을 맏겼다.

 건축된 관음사는 얼마전에 시공을 맞쳣고 이미 운운중생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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